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내년 1월 완공
김기영   |  
|  2015.05.27 11:50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이
내년 1월 인천지역에 만들어집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7일) 제1차 추모사업 분과위원회를 통해,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건립 공사를 다음달 발주해
내년 1년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건립하는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은
사업비 30억원을 들여
인천가족공원안에 지상 2층,
연면적 480 제곱미터 규모로 건립됩니다.

세월호 사고로 인한 일반인 희생자는
제주도민 5명을 포함해 모두 4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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