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제주장애인인권포럼 사무실 이전 개소식이
오늘(28일) 오전
제주시 일도2동 현지에서 열렸습니다.
장애인 단체 회원등 120여 명이 참가한 오늘 개소식에서
고현수 장애인인권포럼 상임대표는
중증장애인들의 권익보호와
자립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장애인인권포럼은
사무실 이전과 함께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장애인 야간학교,
문화예술센터 등을 함께 운영하며
장애인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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