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축산진흥원이
도내 양돈농가에 보급하기 위해
유전적으로 우수한 캐나다산 씨돼지
150마리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도입되는 씨돼지는
개량돼지 생산용으로 사용되며
요크셔와 듀록 등 3개 품종입니다.
선발된 씨돼지들은 오는 7월
항공편을 이용해 제주에 도착한 뒤
검역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제주도는
지난 1996년부터 지금까지
덴마크와 캐나다산 씨돼지 1천 300여 마리를 들여와
농가에 보급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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