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 주산지인 콜라비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콜라비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6%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콜라비 매출 신장률은 전년 대비 16.7%로
최근 2~3년간 콜라비를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가 주산지인 콜라비는 포만감을 주는 회질 성분이 풍부하고
비타민 C 함유량도 상추보다 5배나 많아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