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월평동 첨단과학기술단지에 들어설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다음달(6월) 쯤 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시행사인 주식회사 DRM이 제출한
한화건설 '꿈에 그린' 아파트 32동 759세대 단지 조성
사업계획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시행사 측은 이르면 다음달 말이나 7월에 착공을 한뒤
내년 말쯤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분양가는 3.3제곱미터에 850만 원 선으로
분양시기는 6월과 7월 사이에 정해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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