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육대회 역도서 첫 다관왕 탄생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5.30 15:52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대회 첫째날 대회 첫 3관왕이 나왔습니다.

오늘(30일) 제주시 사라봉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남자중학부 역도에 출전 충남 대표 양현상은 용상에서 98㎏,
인상 83㎏, 합계 181㎏을 들어올리며 대회 첫 3관왕에 올랐습니다.

이와 함께 강원 횡성중학교 3학년 김경민은 남자중학부 역도에 나서 용상에서 84㎏, 합계 152㎏을 들어올리며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