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항만별 화물 물동량이
전년보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도내 무역항과 연안항 6 곳의 물동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439만 톤보다 19% 늘어난
525만 톤으로 집계됐습니다.
항만 별로는
성산포항이 전년대비 56%가 증가했고
애월항 30%, 서귀포항 22%, 제주항 17% 순이었습니다.
화물 별로는
비료가 전년대비 56%, 감귤 채소류는 26%
시멘트는 18%가 증가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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