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 21만 여 필지에 대한
개별 공시지가가 발표됐습니다.
올해 분 개별 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고가는 서귀동 소재 상업용 부지로
제곱미터당 3백 2만 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주거지역 최고가는
강정택지지구 주거용지로
제곱미터당 63만 원으로 책정되는 등
부동산 개발이 활발한 혁신도시와 영어교육도시
지가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서귀포시는 다음달(6월) 말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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