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시내 면세점 특허권 입찰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어떤 업체가 입찰에 참여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현재까지 제주관광공사가
시내 면세점 특허권 입찰 참여를 공식화 한 가운데
이 외에도 중소 중견업체 몇 군데가
입찰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관세청은 6월 1일 입찰시한이 끝나면
60일 이내에 특허심사위원회를 구성한뒤
경영능력과 상생노력 등 평가기준을 심사해
신규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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