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 출전 제주선수단에 격려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5.31 13:36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한
성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전정배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도회장이 5백만원을, 이욱형 제주도체육회 고문이 100만원을 전달해 오는 등
지금까지 천2백만원이 넘는 성금이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격려금을 전달한 이욱형 고문은 지난 1978년 불의의 사고로
아들을 잃은 후 애뜻한 마음을 담아 체육 장학기금을 설립해
꾸준히 제주 체육 발전에 공헌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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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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