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에 출전한 제주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겨준 수영 종목에서 이틀째 메달이 나왔습니다.
오늘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수영 다이빙
여자초등부 3미터 스프링 경기에서 동광초등학교 6학년
설윤재와 김예림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볼링에서는 제주제일중 이동현이 은메달을 획득했고,
유도에서는 남중부 48kg급 이하에 출전한
제주서중 장우혁이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레스링 그레고로만형 100kg급에 출전한 제주서중 강채운은
준결승에서 세종시 선수에게 져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