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마지막 날 제주지방은
맑은 날씨 속에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2.1도 서귀포 24.5 도 등으로
어제 보다 올라 더웠고,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음 수준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8만 여 명은
주요 관광지와 해변을 찾아
정취를 즐겼습니다.
6월의 첫 날인 내일은
오전까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낀 가운데
낮 기온은 23도에서 25도 분포로
오늘 보다 높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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