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육대회 사흘째인 오늘(1일) 제주선수단은
체조와 복싱 등에 출전해 추가 메달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라중학교에서 열리는 체조 경기에는
강민국와 양세미가 각각 남중부와 여중부 개인전 결승전에 올랐습니다.
제주시 연정 구장에서 열리는 정구경기에는
아라초등학교가 서울 대표를 상대로
남자초등부 단체전 8강전을 치룹니다.
또 복싱에서도 제주서중의 김성지와 노형중의 김상혁 선수 등
4명이 핀급과 라이트급 등 4체급 4강전을 벌입니다.
이 밖에도 역도와 여자 초등부 축구, 농구 등 오늘 하루 14개 종목에서
제주선수단을 추가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