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민간 수상 안전요원을 공개모집합니다.
제주시는
올해부터 해수욕장 안전관리가 해경에서 지자체로 옮겨지면서
민간안전요원 모집 규모를 지난해보다 7명 증가한 40명으로 늘렸습니다.
지원자격은 인명구조요원 자격증을 갖고 있는
만 18살 이상 제주시민이며,
8일까지 제주시로 신청하면 됩니다.
수상안전요원은 제주시 지정 해수욕장 7곳에 배치되며
해변 순찰과 인명구조, 종합상황실 업무 등을 맡게 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