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가
한달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가까이 증가한
131만 2천여 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이는 최대 최고치였던 지난달 보다도 5.1% 증가한 것으로
월 단위 역대 최고치를 한달만에 다시 경신했습니다.
이 처럼 관광객이 증가한 것은
어린이날과 석가탄신일 연휴,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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