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불법영업 여행업체 56곳 적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6.02 10:27

각종 행정절차를 지키지 않고
불법영업을 해온 여행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시가 지난 4월부터
관내 여행등록업체 6백여 곳을 지도 점검한 결과

사무실을 옮길 때 변경등록을 하지 않거나
무단으로 휴폐업한 여행업체 56곳을 적발했습니다.

제주시는 위반 업체들에 대해
시정명령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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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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