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영어교육도시 국제학교가 체결한
영어캠프 운영 협약이 1년 연장돼
도내 학생들이 참가비 감면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체결한
국제학교 체험 영어캠프 운영 업무협약서의 유효기간을
내년까지 1년 연장했습니다.
이에따라 여름방학에
영어캠프에 참가하는 도내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 가운데
저소득층은 참가비 전액,
일반 학생들은 참가비의 10%를 감면받게 됩니다.
제주도는 참가비 감면율과 신청 접수기간 등
세부계획을 곧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