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낙석위험 엉또폭포 안전시설 확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6.02 10:44

서귀포 엉또폭포에 안전시설이 확충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달 제주도 안전관리 자문단으로부터
폭포 주변 암반 균열과 낙석 위험이 있다는
진단결과에 따라

올해 1억 8천여 만 원을 투입해 장마 전까지
폭포 주변 전망대 시설 위치를 조정하고
관람시설과 노후된 목재 난간도 교체할 계획입니다.

엉또폭포는 빼어난 절경으로 도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이지만,충분한 안전시설이 없어
사고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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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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