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엉또폭포에 안전시설이 확충됩니다.
서귀포시는
지난달 제주도 안전관리 자문단으로부터
폭포 주변 암반 균열과 낙석 위험이 있다는
진단결과에 따라
올해 1억 8천여 만 원을 투입해 장마 전까지
폭포 주변 전망대 시설 위치를 조정하고
관람시설과 노후된 목재 난간도 교체할 계획입니다.
엉또폭포는 빼어난 절경으로 도민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관광명소이지만,충분한 안전시설이 없어
사고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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