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한 모의평가가
모레(4일) 도내 30군데 고등학교와 2군데 학원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됩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치러지는 이번 모의평가는
올해 실시될 수능시험의 적정 난이도 유지와 문항 유형을
제시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평가에 응시하는 도내 수험생은 재학생 7천859명,
졸업생 318명 등 모두 8천177명입니다.
교육청은 또 같은날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도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