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머니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02 11:58

오늘 새벽 6시10분쯤
제주시 건입동 한 주택에서
78살 강 모 할머니가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9로 신고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강 할머니의 몸에서는 멍 자국이 발견됨에 따라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내일쯤 부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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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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