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 해군기지 공사장서 40대 인부 추락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02 12:04

오늘 오전 10시10분쯤
서귀포시 강정해군기지 방파제 공사현장에서
작업인부 43살 이 모씨가 3미터 높이의 사다리에서 떨어져
머리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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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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