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음식점 털이 30대 구속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03 11:50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달 한 달동안
제주시 일도동과 삼도동에 위치한 음식점 3곳에 침입해
금고에 보관중이던 현금 등 금품 140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34살 고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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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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