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묵리,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6.04 10:46

제주시 추자면 묵리가 지난해 예초리에 이어
두 번째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됐습니다.

제주소방서는
어제(3일) '묵리'복지회관에서
화재 없는 안전마을 지정식을 열고
전기.가스 정비 점검과 화재예방 안전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안전마을로 지점된 묵리 주민 83세대에는
화재 감지기와 소화기, 가스타이머가 보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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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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