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감염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은 도민 4명 가운데
10대와 60대 여성 2명이 자택에 머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있던
경기도 한 병원에서 다른 환자를 간호했던 65살 A여성과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동안
서울 모 병원에서 있던 18살 B양에 대해
메르스 감염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지만
잠복기를 고려해 외부출입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머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들에 대해 하루 2차례씩 상태를 관찰 한 뒤
의심증세가 보이면 바로 격리 치료 할 예정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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