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1명, 메르스 의심 자진신고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6.04 12:02

제주도민 1명이 메르스 의심증상으로
자진신고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최근 서울에 다녀온 뒤
발열 등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인다며
질병관리본부 메르스 핫라인으로 자진신고한
26살 A여성에 대해
의료진과 함께 감염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여
자진신고한 도민은 A 여인을 포함해 5명이며,
이 가운데 4명은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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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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