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메르스 의심 신고자 2명 모두 '음성'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6.04 17:10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4일) 메르스 감염이 의심된다며
신고를 한 두 명을 정밀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자진신고한 2명은 모두 여성으로
최근 서울에 다녀온 뒤 고열 증세를 보인 26살 A씨와
현재 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 78살 B씨입니다.

지금까지 도내 메르스 의심환자 신고자는 6명으로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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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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