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공연 '메르스' 영향 축소 · 연기 속출
김석범 보도국 국장  |  ksb@kctvjeju.com
|  2015.06.06 10:44

문화예술 공연도 메르스의 영향으로
취소되거나 연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아트센터는 오늘 예정했던 전인권 콘서트는 취소하고
오는 13일과 14일 예정했던
어린이뮤지컬 피터팬 공연은 석달 후로 연기했습니다.

서귀포예술의전당도 자체 기획행사인
무료영화 상영과
13일 예정했던 젊은국악한마당,
29일 개관 1주년 기념경축음악회 등 5건의 공연을
모두 연기했습니다.

제주도문화예술진흥원도 휘성 콘서트 예매일을
10일로 장점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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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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