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 하던 80대 해녀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07 10:56

오늘 오전 8시10분쯤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어촌계 해녀탈의실 인근 해상에서
물질을 하고 있던 해녀 87살 고 모 할머니가
정신을 잃고 물에 떠 있는 것을
인근에서 작업중이던 해녀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제주해경서는
동료 해녀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웹하드
ID : kcgpr
PW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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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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