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감염과 관련된 병원 명단을 공개한 가운데 제주지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확진 환자가 발생한 병원은
삼성서울병원과 경기도 평택의 평택성모병원, 충남 아산의 아산서울의원과 대전 서구 대청병원, 건양대 병원, 서울 강동구 365서울열린의원 등 6곳입니다.
이와함께 확진 환자가 거쳐간 병원은
서울아산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 등 18곳입니다.
이 가운데 제주지역 병의원은 포함되지 않아
메르스 확진환자는 물론 경유한 병원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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