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트 서핑 중 조난된 30대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08 06:17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7일) 저녁 7시4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인근 해상에서
함께 카이트 서핑을 즐기던 동료가 보이지 않는다는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바다에 표류 중이던 39살 김 모씨를 구조했습니다.

서귀포해경서에 따르면
다행히 김 씨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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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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