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메르스 관련 의료물품 구입 예비비 요청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6.08 11:07
제주도교육청이 메르스 예방을 위한 의료 물품 구입에 따른
예비비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오늘(8일) 이석문교육감 주재로 가진
메르스 대응상황 점검 대책회의에서
손소독제와 마스크, 체온계 등 의료물품을 학교에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 예비비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도내 유치원과 초등고등학교 등 305군데 교육기관에 비치된
손소독제는 2천백여개, 마스크 2만5천여개, 체온계는 849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