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돗물 누수신고 효과…"46만톤 누수 방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09 10:38

수돗물 누수신고가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수자원본부가
지난해 4월부터
수돗물 누수신고 포상금 제도를 시행한 이후
지금까지 접수건수는 106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46만 7천톤의 수돗물 누수를 방지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수자원본부는
누수 신고후 사실로 판정될 경우
신고인에게 3만원 상당의 재래시장상품권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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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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