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공·항만 관광객 발열감시 강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09 11:25

전국적으로 메르스 감염확진자가 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공항만을 통해 입도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발열감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공항만에 설치된
열감시카메라 등을 활용한 근무를 강화하고 있고

특히 KCTV가 사각지대로 지적했던
선박을 이용해 제주로 들어오는
화물차 운전기사에 대해서도
체온 측정을 실시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항만마다 손세정제를 비치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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