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부동산 시장이 최근 활기를 띠자
공인중개사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제주도내에서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지난 4월 기준 924명으로
6개월전보다 11% 늘어났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세종시 16%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신규 공인중개사가 늘어났으며,
자격증을 사용하지 않던 공인중개사들도
개업에 뛰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