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 공론화 통해 신중히 결정해야"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6.09 11:32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9일) 성명을 내고
제주신항 개발 계획이 제주의 중대한 현안이지만
어민 등 이해당사자의 의견수렴은 물론
도민 공론화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새로 개발될 제주신항은 공공시설로서의 기능을 벗어나
민간이 투자하는 대단위 복합관광시설로 계획되고 있다며
충분한 검토와 도민 합의를 바탕으로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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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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