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메르스 피해 중소기업에 자금 융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6.10 11:11

메르스 피해가 있는
제주지역 중소기업에 긴급 운영자금이
융자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메르스 피해가 있다고 판단되는 도내 모든 중소기업에
한 업체에 최고 2억원까지 경영 안정자금을 융자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융자를 받은 업체의 경우도
지원 한도를 따로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피해기업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대출 금리는
2.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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