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점 중국 직항노선 운항취소 이어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6.10 11:40

메르스 영향으로 제주와 중국을 잇는
직항노선 전세기들의 운항취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제주와 중국 복건성,
그리고 심천 지역을 오가는
전세기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또 김해와 청주, 양양과 대구 등
다른지방과 중국을 잇는 전세기도
취소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필리핀 등지에서도
방한여행에 대한자제 분위기가 확대되면서
운항 취소사례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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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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