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1명 추가 의심신고 …"24명 모두 음성"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10 16:32

제주지역 메르스 의심 신고자가
24명으로 늘어났지만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늘 하루 메르스 의심 증세를 보인다며
30대 남성이 신고를 해
모두 24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신고한 30대 남성 역시 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와
현재까지 제주에는 메르스 양성환자는 없습니다.

제주도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환자가 발생했던 병원을 방문했거나
진료받았던 도민들은
보건소에 자진 신고해
검사나 상담을 받아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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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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