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Utd 강수일, 도핑테스트 양성…국가대표팀 하차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5.06.11 18:39

제주 유나이티드의 강수일이 도핑테스트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국가대표팀에서 하차했습니다.

강수일은 지난달 한국도핑방지위원회의 올 시즌 도핑테스트에서 스테로이드의 일종인 메틸테스토스테론이 검출됐습니다.

이에 대해 강수일은 선물 받은 발모제를 안면 부위에 발랐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FIFA 규정상 도핑 양성 받는 선수는 즉시 해당 협회가 관리하는
모든 일정에 참여할 수 없어 강수일은 귀국길에 오르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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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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