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천연기념물 '제주한란' 실태조사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12 11:02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달부터
천연기념물인 제주한란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입니다.

조사내용은
일반인의 한란 재배 현황을 비롯해
공급 확대와 소득사업과의 연계방안,
서귀포시 상효동 한란자생지의 관광자원화 계획 등입니다.

또 제주 자생란인 새우란과 사철란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재배실태와 사업화 방안 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제주도는 내년 6월까지 조사를 마무리하고,
체계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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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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