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도 제주를 배경으로 하거나 소제로 한 영화와 드라마 촬영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제주영상위원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제주에서 촬영을 마무리했거나 진행, 또는 준비중인
영화와 드라마는 38개 작품에 이릅니다.
이는 지난해 제주를 배경으로 한 전체 작품의 70%에 이르는
규모 입니다.
영상위원회는 작품 제작에 따른 직접적인 지역경제 파급 효과와
홍보 효과가 기대되는 만큼 적극적인 유치와 지원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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