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몽유적지·삼양동 유적 무료 개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5.06.15 11:13

항몽유적지와 삼양동 유적이 무료로 개방됩니다.

제주시는 문화유적지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항몽유적지와
삼양동 유적을 무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까지 항몽유적지와 삼양동 유적을 찾은 방문객은
4만 2천여 명이며
이 가운데 무료 관람객은
도민과 국가유공자 어린이 등 2만 9천 명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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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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