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심 신고가 오늘도 추가로 접수됐지만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간암 치료를 위해 아산병원을 방문했던
50대 남성이
제주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발열과 기침 증세를 보인다며 신고를 해왔지만
검사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금까지 도내 메르스 의심증세 신고자는 33명으로 늘었지만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제주도는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서울 삼성병원에서 암 수술을 받은 환자 한 명을
자택격리하도록 통보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