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리에서 50대 남성 숨진채 발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5.06.15 18:03

오늘 아침 7시40분쯤
제주시 구좌읍 세화초등학교 인근 공원에서
53살 이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학교안전지킴이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 씨는 평소 간경화를 앓고 있었으며
알코올 의존증이 심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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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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