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감염 차단' 국민안심병원 4곳 추가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5.06.16 10:50

호흡기 질환자와 일반 환자를 분리해 진료하는
국민안심병원이 제주도내에 4군데가 추가로 지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존 제주대학교병원과 한라병원 외에
한마음병원과 S중앙병원, E중앙병원,
서귀포의료원을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했습니다.

국민안심병원은
호흡기 질환자를 별도의 진료소에서 진료하고
폐렴이 의심될 경우 1인실에 격리시켜
메르스 전파를 차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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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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