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해수욕장 수질 모두 적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17 10:27

제주도내 해수욕장의 수질이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이
개장을 앞둔 11군데의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수질검사한 결과
장구균과 대장균 모두
기준치 이하로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중문과 김녕, 함덕,
이호, 표선, 화순, 신양섭지코지 해변의 경우
대장균이 검출되지 않아
매우 깨끗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보건환경연구원은
개장 후에도 2주마다
해수욕장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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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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