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특산물인 백년초를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등록하기 위한
연구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김우남 국회 의원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은 연구비 5억원을 투입해
백년초를 혈당조절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원료로 등록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대학과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하고
효능 확인을 위한 인체 시험 등
연구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한편, 백년초는
식이섬유와 칼슘 등을 함유해
혈당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기능성원료로 등록이 안돼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