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사태로 양식광어 소비 '둔화'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5.06.18 11:19

메르스 사태가 제주양식광어의 소비에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달들어 둘째주까지 양식광어 출하량은
680톤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790톤에 비해 13% 줄었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난달까지
계속해서 증가추세를 보였던 점을 감안하면
메르스 사태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가격도 메르스 사태전까지
1kg에 1만천원대를 회복했지만
최근에는 1만원대로 다시 떨어졌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