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주-추자 항로 대형 여객선 취항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5.06.18 11:45

내일(19일)부터 제주와 추자도 항로에
대형 카페리 여객선이 운항을 시작합니다.

제주도는
추자도 주민들의 숙원이던 대형 카페리 여객선 '레드펄호'가
시운전을 마치고 내일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습니다.

레드펄호는 2천800톤 급으로
화물차 30대와 승용차 39대를 선적할 수 있으며
제주와 추자, 완도를 4시간에 운항합니다.

현재 제주와 추자 항로에는
소형 카페리 여객선 2척이 운항하고 있지만
기상 악화시 운항 중단이 잦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