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산리서 경운기 전복, 60대 운전자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5.06.20 16:25

오늘(20) 새벽 6시 3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 가세오름 인근 도로에서
63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경운기가 전복돼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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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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